소리부터 남다른 퓨마의 손발톱 깎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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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사는 반려동물은 손발톱을 깎아줘야 한다.

특히 고양이는 손발톱 손질이 만만한 일이 아닌데, 퓨마는 어떻게 할까?

소리부터 남다른 퓨마의 손발톱 깎기.
개냥이 퓨마, 메시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보자.

생각보다 너무 순둥순둥하다.

동물원에서 입양한 “퓨마”, 알고보니 “개냥이”에서 메시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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