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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0월 23, 2019

소년의 고통을 달래주는 고양이, 키티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큼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 여기 한 소년을 한없이 이해하고 마음으로 안아주는 고양이가 있어 소개한다. 키티라는 고양이가 바로 그 존재다. 소년은 종종 참을 수 없는 고통에 몹시 괴로워했다.

자기를 구해준 경찰에게 왈칵 안기는 댕댕이

댕댕이는 구조되던 순간 경찰에게 왈칵 안긴다. 그리고 경찰도 그런 댕댕이를 안심시키듯 꼭 안아준다. 그 감동의 순간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최고의 안내견이 되고 싶었던 인절미, ‘핍(Pip)’

최고의 안내견이 되고 싶은 인절미, '핍(Pip)'의 성공 스토리. 작년 10월, 유튜브에 업로드된 한 편의 애니메이션이 익살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 4분 5초 분량의 단편 애니메이션은...

늑대를 품에 안고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곳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영화 '늑대와 춤을(Dances with Wolves)'에서 존 던버(케빈 코스트너)는 늑대와 친해지고 함께 교감하게 된다. 그럼 현실에서는 어떨까? 영화에서나 가능한 일일까? 적어도 이곳에서만큼은 가능해 보인다.

동물원에서 입양한 “퓨마”, 알고보니 “개냥이”

러시아 펜자에 있는 동물원에서 한 가정집으로 입양된 퓨마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매체 보어드판다에 따르면 퓨마 메시는 애교 넘치는 "개냥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는 3개월이 되던 때 다른 동물원에서 펜자에 있는 동물원으로 팔렸다.

댕댕이가 된 여우, 빅시

영국에 사는 젬마 홀드웨이와 그의 가족은 작년 3월, 농장에서 아기 여우 5마리를 구조했다. 가족은 엄마 여우가 찾아올 지 몰라 지켜보기로 했지만 아기 여우들은 비실비실 기력을 잃기 시작했고, 어찌된 일인지 엄마 여우는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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